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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실험 이과 대사전

현실은 픽션을 능가한다!

SNS 과시용에서부터 세계 정복까지
폭넓은 욕망에 답하는 무력 투쟁파 이과 집단
야쿠리 교시쓰의 광란의 암흑 과학 대실험!



❖ 출판사 서평
현실은 픽션을 능가한다!
상상을 아득히 넘는 과학실험이 온다!

전자레인지가 어떻게 음식을 데우는지, 에어컨이 어떻게 방을 시원하게 만드는지, 스마트폰과 같은 작은 단말기에 어떻게 그토록 방대한 정보를 담을 수 있는 것인지 그 원리조차 학교 교과서에는 실려 있지 않는 현 이과 교육의 추락을 염려하며, 저자는 ‘굉장해! 이런 게 과학이지!!’ 같은 감동을 전해주고자 이 기상천외한 책을 저술했다.
일상에서 보거나 듣거나 접해보았던 모든 것을 과학실험의 대상으로 삼아, 그동안 알지 못했던 흥미진진한 지식을 마구 선보인다.

생물, 화학, 물리에서 방사선학까지!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궁극의 지식탐험!

여러 분야에 걸쳐 과학의 힘을 이용한 온갖 기발한 실험이 수록되었다. 저자가 직접 실험하여 도출한 결과를 완전 공개! 실험으로 증명된 살아있는 이과 지식이 풍부하게 담겨 있다.
그동안 어느 책에서도 보지 못했던 새로운 차원의 과학지식이 여러분이 일상에서 궁금했던 과학적 호기심을 충분히 풀어줄 것이다. 이 책은 분명 호기심 충족을 넘어, 과학적 사고와 상식, 교양을 겸비하는 데 큰 도움을 줄 것이다.

각종 풍부한 사진, 그림, 표로 더욱 쉽게!

저자는 실험에 쓰인 도구 및 실험 사진들은 물론, 설명을 보충하는 각종 그림과 표를 풍부하게 수록하며 독자의 이해를 돕고 있다.
과학이 얼마나 우리 생활과 밀접한지 확인할 수 있으며, 실생활에 있어서도 여러 뉴스나 우리 주위의 온갖 사물을 이과적 사고로 바라볼 수 있는 힘을 길러줄 것이다. 과학지식을 종횡무진 탐험하며 누리는 짜릿한 감동과 흥분을 경험해보자.

  • 야쿠리 교시쓰
  • AK Trivia
25,000원

소크라테스, 죽음으로 자신의 철학을 증명하다

소크라테스는 왜
독배를 들어야만 했을까라는 의문,
인간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라는
질문과 연결된다!

살아남을 기회가 분명히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죽음을 선택한 소크라테스.
우리 눈에 조금 미련스럽게 보이는 그의 죽음을 통해 무엇을 배울 수 있을까?
그가 목숨을 버리면서까지 알려고 했던 진실은 무엇일까?
참된 인식을 얻기까지 절대 멈추지 않았던 소크라테스는 ‘돈이나 명예’보다 중요한 것이 있다는 자신의 철학을 삶으로 보여준다.
우리가 소크라테스를 잊지 못하고 기억하는 까닭이고, 그의 삶이 우리의 가슴을 울리는 이유이다.

대철학자, 소크라테스가 보여주는 철학적 삶에 대한 옹호!

기원전 399년, 소크라테스는 아테네의 감옥에서 처형당한다. 약 일흔 살의 나이, 고령의 철학자는 왜 죽게 되었을까?
일본에서 소크라테스와 플라톤 연구의 일인자로 정평이 난 저자 다나카 미치타로는 소크라테스를 다루는 것이 사료가 적고, 소크라테스의 직접 저작이 없기 때문에 매우 다루기 어려운 주제라고 책 서두에 밝히면서도 소크라테스의 아내 크산티페와 다른 가족, 생계 문제 같은 개인사를 비롯해 죽음의 원인, 그를 다룬 수많은 고전 속 그의 철학에 대한 면모 등, 소크라테스라는 인물에 독자들이 좀 더 쉽게 다가가게 도와준다.
이를 통해 독자는 “소크라테스는 전 생애를 정의의 문제에 바친 사람이며, 그의 삶과 죽음은 그가 만인에게 물었던 것에 대한 답이었고, 그가 삶을 통해 보여준 모습이야말로 진정한 철학”이라고 저자가 내린 결론에 고개를 끄덕이게 된다.
저자의 이런 노력 덕분에 독자는 ‘철학’이라고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인물이지만, 말년의 행적 이외에 알려진 바가 없는 소크라테스가 인생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끊임없이 탐구했음을 좀 더 입체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게 된다.


소크라테스는 왜 죽었을까?

소크라테스를 죽음으로 몰고 간 기소 항목은 크게 세 가지로 볼 수 있다. 소크라테스는 도시가 믿는 신을 믿지 않았고, 새로운 영적인 것을 도입하였으며, 젊은이들을 타락시킴으로써 부정의를 저질렀다는 것이다.
소크라테스는 당시 아테네 정치 제도에 비판적이었고, 이는 청년들에게 국가 제도를 경시하게 한다고 지적받았다. 또 독재정권에 대한 옹호라고 비판받은 것이다. 소크라테스 제자이거나 친한 무리가 아테네에 반기를 드는 인물들이었다는 것도 이러한 아테네인들의 오해를 불러일으키는 데 큰 역할을 했다. 또한 진보적인 소크라테스의 문답법 같은 교육법 등은 자신들의 무지를 드러내는 폭력적 방법으로 이해되었고, 펠로폰네소스전쟁의 패배로 인한 사회 분위기가 더욱더 소크라테스에게 적대적으로 돌아설 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소크라테스의 철학은 당시 아테네인들이 생각한 것과 달리 그의 ‘정치적’ 태도의 산물이 아니었다. 소크라테스는 지인들이 자신을 탈옥시키기 위해 찾아왔을 때조차 “살아있는 시간을 어떻게 하면 가장 잘 살 수 있는가를 생각해야 한다”라고 말한 것처럼 잘 산다는 것은 올바르게 산다는 것, 곧 정의로움에 대한 지속적 질문에 대한 답이었다. 옳고 그름이란 신탁에 의지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할 문제였다. 부정한 경험을 통해 자기 자신이 옮음을 가장 잘 아는 것이다. 소크라테스가 직접 한 말은 아니지만, 소크라테스 철학의 문장으로 유명한 “너 자신을 알라”라는 말도 이러한 바탕 위에 나왔다. 우리 자신이 근본적으로 부족하다는 사실에 대해 스스로 아는 것이 아니면 안 된다라는 뜻이다. 그렇기에 소크라테스는 마지막에 “정당한 죽음”이 아닌 자신의 죄 없는 죽음을 받아들인 것이다.

한국 독자에게 주는 시사점은?

소크라테스의 생애와 그의 철학을 다룬 이 책을 통해 우리는 얼핏 당연하게 생각되는 것에 지속적으로 의문을 제기하고 검토하는 반성적 삶이란 무엇인가를 돌아보게 된다고 답함으로써 결국은 철학에 한층 가까이 가는 철학적 삶에 대해 옹호하게 된다.
어느 순간 세상의 올바른 가치가 무엇이고, 내가 제대로 된 삶을 살아가는지에 대해 고민하는 것은 중요하게 여겨지지 않게 되었다. 무엇이든 빠른 속도로 휘발되는 세상이 되었다. 눈앞의 이익보다 길어진 인생에 대한 고민이 필요한 시점에 올바르게 산다는 것이 무엇인지를 보여주는 소크라테스의 이야기는 언제나 필요할 것이다.

  • 다나카 미치타로
  • 이와나미 시리즈
12.800원

신문기자 시바 료타로

젊은 시절 기자로 활동했던
시바 료타로는 어떤 기사를 써왔을까.

당사를 아는 사람들의 증언을 토대로
그려내는 시바 료타로의 청년 시절.
최고의 지식인이었던 인간 시바 료타로의
정신과 매력을 한껏 보여줄 것이다.
당시의 칼럼 15편 수록!

❖ 출판사 서평
젊은 시절 기자로 활동했던
역사소설의 대가 시바 료타로.
그는 어떤 취재를 하였고 어떤 기사를 써왔을까.

시바 료타로는 1945년 8월 일본이 패전한 후 교토 지역 신생 신문에서 시작해 『산케이신문』 문화부장을 지내기까지 16년간 기자로 활동했다. 그는 『료마가 간다』, 『언덕 위의 구름』으로 유명작가가 된 후에도 여전히 자신을 신문기자로 여겼다고 한다.
시바 료타로가 가지고 있는 신문기자의 특성은 다섯 가지로 정리된다.

1) 신문이 좋다.
2) 호기심이 왕성하다.
3) 권력이 싫다.
4) 발과 머리로 쓴다.
5) 다른 사람에게 친절하다.

당대 주요 사건들과 맞물리면서 시바 료타로의 기자 시절을 세밀히 복원한다. 천황 방문 때 항의 시위를 벌인 교토대 사건, 전후 최대 지진이었던 후쿠이 대지진, 일본 최고 문화재인 킨카쿠지 방화 등 수많은 사람들의 증언을 토대로, 기자 시절 당대 굵직한 사건에 대한 시바 료타로의 취재와 작성 기사를 돌아본다. 당시의 칼럼 15편을 수록하여 기자 시절의 시바 료타로를 더욱 깊게 이해할 수 있다.
이 책은 기자란 어떠해야 하는지 교과서 같은 역할을 해줄 것이며, 최고의 지식인이었던 인간 시바 료타로의 정신과 매력을 한껏 보여줄 것이다.

  • 산케이 신문사
  • AK
13,800원

넨도로이도 돌 귀여운 인형옷 만들기

넨도로이드 돌 사이즈의 계절 이벤트 의상을
만들 수 있는 본격 인형옷 레시피!
손바닥 사이즈의 인형 넨도로이드 돌을
다채롭게 꾸밀 수 있다!

❖ 출판사 서평
넨도로이드 돌 사이즈의 계절 이벤트 의상을
만들 수 있는 본격 인형옷 레시피!

「넨도로이드 돌」은 손바닥 사이즈의 귀여운 인형이다. 작은 몸체이지만 팔과 무릎, 발목 등을 움직일 수 있어서 여러 자세를 자유자재로 취할 수 있다.
이 책은 넨도로이드 돌에 마음에 드는 옷을 입히면서 다채롭게 꾸밀 수 있는 인형옷 제작법이 가득 수록되어 있다.
처음 시작하는 사람도 토끼 귀, 웨딩드레스, 마린룩,수영복, 핼러윈, 꼬마마녀 등 충분히 귀여운 의상을 쉽게 만들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인형옷의 원단부터, 부자재, 도구 및 재봉하는 법을 시작으로, 17종의 코디네이션, 49종의 아이템이 게재되었으며, 실제 인형옷 제작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실물 크기 패턴이 풍부하게 수록되어 있다.
이 책의 설명대로 실물 크기 패턴을 잘 활용하면 누구든지 자신이 직접 만든 인형옷을 넨도로이드 돌에 입히며 함께 외출하고 촬영하면서 즐길 수 있을 것이다. 인형옷을 쉽고 빠르게 제작하는 데 이 책이 큰 참고가 되어줄 것이다.

  • 일본 보그사
  • AK Hobby
16,000원

리얼 연필 데생

누구나 쉽고 즐겁게 따라할 수 있는
유명 강사의 스텝 업 레슨!
연필 한 자루로 기본 입체부터
고양이, 인물, 풍경까지!

초보자라도 즐길 수 있도록 스텝 업 방식으로 기법을 소개한다. 먼저 구체 · 원주 · 정방형 등의 기본 형태를 베이스로 형태를 파악하는 방법, 음영을 넣는 법 등을 배운 다음, 유리병이나 양철 물뿌리개 등 질감이 다른 정물을 그린다. 그 후에는 새나 고양이, 손의 포즈, 인물의 포즈, 풍경 등 다양한 소재를 그리면서 레벨 업을 목표로 삼아보자.

연필 한 자루로 뭐든지 그릴 수 있다!
누구나 쉽고 즐겁게 따라할 수 있는
유명 강사의 스텝 업 레슨!

저자 마노(마노즈 만트리) 선생님은 학생부터 사회인까지, 그림을 잘 그리고 싶어하는 사람들에게 데생을 가르쳐 주는 인도 출신 명물 강사이다. 가르치는 방법이 매우 독특하고 알기 쉬워 좋은 평을 받고 있다.
초보자라도 즐길 수 있도록 도구와 연필 잡는 법, 농도 표현법부터, 모티브의 비율과 퍼스(원근법)까지, 스텝 업 방식으로 기법을 소개한다.

기본 입체부터 고양이, 인물, 풍경까지,
다양한 소재를 그리면서 레벨 업!

먼저 구체 · 원주 · 정방형 등의 기본 형태를 베이스로 형태를 파악하는 방법, 음영을 넣는 법 등을 배운 다음, 유리병이나 양철 물뿌리개 등 질감이 다른 정물을 그린다. 그 후에는 새나 고양이, 손의 포즈, 인물의 포즈, 풍경 등 다양한 소재를 그리면서 누구라도 쉽게 레벨 업을 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25개의 과제를 처음부터 순서대로 그려나가다 보면 보고 있기만 해도 즐거운 리얼한 연필화를 완성할 수 있을 것이다.

  • 마노즈 만트리
  • AK Hobby
22,000원

미국 흑인의 역사

인간이자 시민으로서의 평등을 요구하는
흑인들의 뜨거운 투쟁의 역사,
끝나지 않은 이야기!
미국 독립 이전부터 남북전쟁을 거쳐 공민권 운동까지, 더 나아가 진정한 해방을 위해 고군분투해온 미국 흑인들!
그들의 발자취를 역사적 발전과 함께 살펴보고 현대에도 여전히 해결되지 못한 경제적 차별의 문제까지 짚어본다.

미국을 이해하는 또 다른 핵심 축, 미국 흑인의 역사에 관한 필독서!

미국 미네소타에서 조지 플로이드라는 흑인 남성이 경찰의 과잉 진압으로 사망한 사건이 발생한 지 어느새 1년이 지났다. 이 사건을 계기로 전 세계 곳곳에서 인종차별에 반대하는 시위가 일어났다. 코로나가 한창 맹위를 떨치던 시기였음에도 사람들은 흑인의 생명도 소중하다(Black Lives Matter)라고 쓴 피켓을 들고 거리로 쏟아져 나왔다. 하지만 그 후로도 아시안 헤이트를 비롯 크고 작은 인종차별 문제는 끊이지 않고 있다. 어째서 이런 불행한 일들이 되풀이되는 것일까.
이 책은 미국의 오랜 인종차별 문제의 역사에 대해 다룬다. 노예 노동을 강요받던 시절부터 시민으로서의 기본적인 권리조차 인정받지 못하고 차별당하고 억압받던 세월을 견디다 자유와 권리를 쟁취하기 위한 인권 운동을 전개하며 온갖 방해와 역경에도 굴하지 않고 투쟁한 끝에 이루어낸 노예제 폐지와 공민권 획득의 성과 그리고 미국 최초의 흑인 대통령을 배출하기까지의 지난한 역사를 살피며, 빈부 격차 등 여전히 해결되지 못한 차별적 문제들에 대해서도 살피고 있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유명한 몇 명의 흑인 인권운동가들만의 투쟁 이야기가 아니라 미국 역사의 시작부터 지금까지 수많은 순간에 함께한 흑인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통해 미국사를 새롭게 바라보게 한다는 것이다.
또한 이 책은 인종차별뿐 아니라 성별, 종교, 지역 등 전 세계적으로 차별과 혐오라는 문제를 마주하는 데 많은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차별과 혐오로 인한 갈등 관계가 심각해지는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꼭 필요한 가치가 있는 책이다.

미국 최초 흑인 대통령까지 나왔으나 여전히 현재 진행 중인 인종차별의 이유는 무엇인가?

일본의 대표적 미국사 연구자인 혼다 소조는 이 책의 마지막 장에서 마틴 루터 킹 목사가 한 “‘블랙 파워’라는 슬로건보다 ‘가난한 사람들을 위한 파워’라는 슬로건이 적당하지 않을까. ... 흑인 문제는 미국 사회 전체가 더욱 진보된 경제적 정의를 향한 새로운 방향 전환 없이는 해결할 수 없다”라는 말을 통해 오늘날 미국 ‘흑인 문제’의 본질이 단순히 인종이나 편견 문제라기보다 그것을 매개로 하여 빈곤이라는 형태로 드러난 특수한 미국적 체제의 문제이자 계급 문제로 생각해야 한다고 지적한다.
이 책의 출간 이후 미국 역사는 최초의 흑인 대통령을 탄생시켰으나, 안타깝게도 경제 불황과 코로나라는 여러 요인으로 인종차별은 여전한 상황이다. 이 책은 역사책이기 때문에 차별을 없애는 대책이라든가 줄이는 방안에 관한 이야기는 다루지 않지만, 저자의 바람처럼 그들의 과거부터 현재까지 역사를 살핌으로써 그 극복방안을 마련하는 것은 현재를 살아가는 독자의 몫으로 남는다 하겠다.

한국 독자에게 주는 시사점은?

이 책을 통해 그동안 우리가 알았던 미국의 역사는 반쪽짜리임을 알 수 있다. 독립 전쟁에서부터 노예든 자유 흑인이든 상관없이 한몫을 담당했고, 혹독한 시련 속에서도 자유와 인권을 위한 투쟁으로 지금의 미국을 만드는 데 일조를 한 흑인들의 이야기는 우리에게 많이 알려져 있지 않다. 이 책의 출간은 한국 독자들에게 미국의 역사를 다양한 시각으로 폭넓게 이해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 혼다 소조
  • 이와나미 시리즈
12,800원

요괴 대도감

요괴 만화의 거장이 그려낸 걸작 요괴 작품집

『게게게의 기타로』의 미즈키 시게루가
정밀하게 그려낸 괴이하고 아름다운 요괴 화집.
합계 333 요괴를 올컬러로 수록!

『게게게의 기타로』의 미즈키 시게루가
그려낸 걸작 요괴 작품집
합계 333 요괴를 올컬러로 수록!

이 책은 요괴 만화의 거장 미즈키 시게루가 정밀하게 그려낸 괴이하고 아름다운 요괴 화집이다. 일본 각지에서 전해내려오는 신비한 요괴를 일러스트로 완벽하게 표현하였고, 그 전설의 배경도 설명하며 이해를 돕는다. 합계 333 요괴를 모두 올컬러로 수록하여 감상의 즐거움을 더한다.

일본 각지의 요괴 전설을 망라한 결정판!

유명한 요괴부터, 사람을 닮은 요괴, 동물을 닮은 요괴, 반인반수 등 요괴의 외견에 따라 분류하여 소개한다. 각 요괴가 지닌 특징을 쉽게 알 수 있으며, 같은 부류의 요괴끼리 어떻게 연관되어 있는지도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요괴는 다양한 방식으로 문화 콘텐츠에 활용되고 있다. 영화, 애니메이션, 만화, 게임 등에 등장하는 요괴들의 실제 배경을 이해하면 요괴 관련 문화 콘텐츠를 더욱 깊게 즐길 수 있을 것이다.
요괴 만화의 거장 미즈키 시게루는 생전 요괴 연구가로서 다수의 요괴도감을 집필하였다. 이 책은 올컬러로 수록된 요괴 대도감으로서 더욱 가치 있는 결정판이라 할 수 있다.

  • 미즈키 시게루
  • AK Trivia
24,800원

자연스러운 몸짓 일러스트 포즈집 -캐릭터의 자연스러운 동작 표현법-

이 책에서는 캐릭터의 무의식적인 몸짓이나 일상생활에서 볼 수 있는 포즈 등 「자연스러운 몸짓」 장면을 실었다. 혼자 있을 때의 포즈는 물론이고, 친구나 가족과 보내는 시간 혹은 연인에게 어리광을 부릴 때 등 자연스러운 매력을 발산하는 각종 포즈나 장면을 트레이스 프리 소재로서 수록했다. 이 책을 활용하여 캐릭터의 자연스러운 모습이 매력적인 나만의 작품을 완성해보자!

자연스러운 매력을 발산하는 기본적인 몸짓부터 친구·연인과 함께 어울리는 장면까지!

카메라를 의식한 캐릭터의 멋진 파이팅 포즈나 섹시한 포즈도 좋지만, 한편으로는 멋지기만 한 것이 아닌 다른 모습을 보고 싶을 때도 있을 것이다. 특별히 의식하지 않고 느긋하게 시간을 보내는 일상의 자연스러운 몸짓들이 캐릭터의 매력을 더욱 끌어내는 포인트가 되기도 한다.
이 책은 자연스러운 몸짓이나 포즈를 그리기 위한 핵심 테크닉을 소개하며, 캐릭터의 무의식적인 몸짓이나 일상생활에서 볼 수 있는 포즈 등 「자연스러운 몸짓」 일러스트 포즈를 풍부하게 수록하였다.

남녀의 자연스러운 동작을 약 240점 수록한 USB 부록 제공!

혼자 있을 때의 포즈는 물론이고, 친구나 가족과 보내는 시간 혹은 연인에게 어리광을 부릴 때 등 자연스러운 매력을 발산하는 각종 포즈나 장면 240점을 트레이스 프리 소재로서 수록한 USB 부록을 제공한다. 일상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다양한 장면의 몸짓과 포즈를 풍부하게 수록하여, 구상했던 자연스러운 이미지 표현에 많은 도움을 줄 것이다.
수록된 포즈를 참고하여 캐릭터의 솔직한 모습이 드러나는 몸짓을 그려내면, 새로운 매력이나 의외의 일면을 발견할 수도 있을 것이다.
이 책을 활용하여 캐릭터의 자연스러운 모습이 매력적인 나만의 작품을 완성해보자!

  • 하비재팬 편집부
  • AK Hobby
22,500원

반하지 않는 신부

「내일 갑자기 운명적인 사랑에 빠질지도 몰라, 어른이니까」
갑작스럽게 시작되는 어른의 사랑을 그린 다섯 편의 러브코미디♡

-반하지 않는 신부
실연하고 만취한 노조미. 정신을 차려보니 사내 안기고 싶은 남자 No.1, 미시마와 잠자리를 함께 해버린 상태였습니다…. 냉철한 미시마가 뭐라고 말하기 전에 전부 없었던 일로 하려고 하지만…?!

-카스가 씨의 대예언
업계 최고의 실적 제조기, 예고를 하면 매번 어긋나는 일 없이 그대로 이루어지기에 「예언자」라는 별명이 붙은 초! 전도유망한 꽃미남 상사 카스가를 보조하는 업무를 맡게 된 마키타. 그런데 이 상사, 성격에 심각한 문제가?

-뜻밖의 첫 경험
특별한 남자와의 첫날밤은 공들여 준비하고 싶어요!! 속옷에 컨디션, 다음 날 아침 일정까지 상세하게 기입한 기획서를 부탁드려요. 그런 23살의 고지식한 여자 타테야마의 앞날은….

-상냥한 건 좋아해?
직장인 아스카는 여사원들에게 격의 없이 상냥한 동료 이부시가 영 껄끄럽다. 이런 놈한테는 절대로 엮이지도 넘어가지도 않을 거라고 생각했지만, 일이 이상하게 흘러가더니 오히려 그의 고민을 들어주는 처지가 되는데….

-큰 소리로 말하지 마!!
상사에게 줄 러브레터를 사내 제일의 섬세하지 못한 남자, 아라키에게 들켜버린 마이미. 온 회사에 소문이 날 거라고 절망하는 마이미에게 아라키가 꺼낸 제안은 「나랑 사귀자」?!

  • 후카미 사카나
  • AK Comic
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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