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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월간 HJ 2019년 11월 호 정식 한국어판(무료 체험판)

캐릭터 모형에서부터 스케일 모형까지, 모든 모형인들을 위한 단 하나의 필독서!
월간 HJ가 마침내 한국에 정식 출간!!

2020년 1월 호(2019년 12월 16일 출간 예정) 정식 출간에 앞서
두 차례의 무료 체험판으로 모델러, 독자 여러분을 찾아뵙습니다.
첫 번째 무료 체험판인 2019년 11월 호는,
월간 HJ로서는 뜻 깊은 기념비적인 50주년 특별호!
반세기가 넘는 로봇 모형의 역사를 되짚어보는 특별기획 <로봇 모형의 50년>을 중심으로,
건프라 최신 소식, 여러분이 놓쳤을지도 모르는 캐릭터 모델, 그리고 스케일 모형 신상품 등을
담았습니다. 물론 모델링 팁도 빼놓을 수 없지요.
보다 즐거운 모형 라이프를 위해,
함께 즐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번 월간 HJ 2019년 11월 호 정식 한국어판(무료 체험판)은
출간일인 15일부터 2주 동안 기간한정으로 제공됩니다.

출판사 서평

창간 50주년을 맞아 글로벌화를 염원하는 HJ와 독자님들에게
양질의 콘텐츠를 제공하고자 노력하는 저희 AK 커뮤니케이션즈는
모형을 사랑하는 국내 독자님들과 더불어 한층 즐거운 모형생활을 실현하기 위해,
최고의 모형 전문 잡지 「월간 HJ」를 정식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월간 HJ 정식 한국어판」은 국내 각 전자서점을 통해 매월 새로운 호를,
대한민국의 모형인들을 위한 특별편집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해드리고자 합니다.
건담을 비롯한 수많은 캐릭터 모델, 엄선한 스케일 모델,
그리고 최신 모델 정보를 담은 한 권을, 매월 15일을 기대해주십시오!

  • 월간 HJ 편집부
  • AK Hobby
무료(체험판, 2019.11.15~2109.11.28 기간한정)

중국 5대 소설 수호전 · 금병매 · 홍루몽 편

중국 5대 소설의 방대한 세계를 간결하면서 깊이 있게 안내하다!

『삼국지연의』, 『서유기』, 『수호전』, 『금병매』, 『홍루몽』은 중국 5대 소설로 불리며, 중국 문학사에 큰 족적을 남겼다. 앞의 네 작품은 명대에 간행되어 4대 기서로 높게 평가 받았으며, 18세기 중엽인 청나라 중기에 『홍루몽』이 간행되면서 4대 기서와 함께 5대 백화 장편소설로 일컬어지게 되었다. 이 책은 그중 『수호전』, 『금병매』, 『홍루몽』을 다룬다. 『수호전』에서 『홍루몽』에 이르기까지, 중국 고전소설은 저잣거리 재담꾼이 공연한 「재미있는 이야기」에서 작가가 매끄럽게 창작해낸 「정교한 소설」로 발전하며, 「완전한 소설」을 향해 멋진 비약을 이루어낸다. 작품마다 독자를 끝없이 매료시키는 5대 소설의 즐거움에 대해 풀어내는 동시에, 「소설」 탄생의 놀라운 역동성을 흥미롭게 해설하는 본격 입문서이다.

『수호전』, 『금병매』, 『홍루몽』의 상호불가분 관계에 주목한다!

협의 정신으로 108명의 호걸을 상호 유기적으로 연결하며 긴밀한 서사 세계를 구축한 『수호전』, 그 수호전에 등장한 호걸 무송이 불륜을 저지르고 자신의 친형을 살해한 형수 반금련과 불륜 상대 서문경을 참살하는 에피소드에서 기본 구상을 가져와 음서에서 중국 최초 근대적 리얼리즘 소설이라는 찬사까지 받는 『금병매』, 중심인물 묘사 방법에서 금병매가 남겼던 과제에 하나의 해답을 제시하며 아름다운 미소녀들이 펼치는 몽환적인 세계를 치밀하게 그려낸 중국 문학사 최고 걸작 『홍루몽』.
이 세 작품이 지니는 상호 불가분의 인과관계를 바탕으로, 흥취 넘치는 스토리 전개를 다각적으로 더듬어가며 서사란 무엇인지에 대해서도 고찰해본다.

  • 이나미 리쓰코
  • 이와나미
11,800원

알기 쉬운 인도 신화

인더스 문명부터 오늘날까지
4500년간 인도에서 전승되어온 신들의 이야기!
그 유구한 역사의 인도 신화를 쉽고 즐겁게 이해한다!!

인도 신화는 이면성을 지닌 매우 다양한 신들이 등장하고 그 신화 구조도 복잡하다. 아리아인들이 인도를 침입하고 그들의 종교였던 브라만교가 인도에 뿌리를 내려 힌두교로 발전해나가는 과정에서 본래 인도에서 신앙하던 토지와 신, 인기 있는 영웅들의 이야기를 자신들의 경전에 흡수했기 때문이다. 토착신들의 강렬한 개성이 서로 얽히며 복잡하고 신비한 이야기를 자아낸다.
저자는 인도 신화의 배경이 되는 역사와 문화, 그리고 각 신들의 특징와 일화를 표와 그림을 바탕으로 신화를 처음 접하는 사람들도 흥미를 가지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한다.

경전 『베다』와 2대 서사시 『라마야나』와 『마하바라타』의 세계관을
바탕으로 인도 신화의 중요 포인트를 짚어본다!

인도의 경전 대부분은 베다와 서사시를 기본으로 하고, 나중에 제작된 경전은 대개 저마다의 스타일로 이야기를 발전시킨 것이다. 인도 신화는 무수한 경전에 쓰였으며, 편찬된 시대와 장소와 사상이 다 다르다. 이러한 복잡한 내력을 지닌 인도 신화를 쉽게 이해하기 위한 아래의 8가지 포인트를 소개한다.
포인트1 좋아하는 신을 찬양하는 경전
포인트2 시대와 경전에 따라서 신의 역할이 변한다
포인트3 신족과 마신족은 가까운 존재였다
포인트4 관능적인 이야기가 많다
포인트5 신과 인간의 거리가 가깝다
포인트6 브라만 지상주의
포인트7 신과 대등한 성선
포인트8 생과 사, 창조와 파괴는 서로 이웃한다
인도 신화의 우주 창조 이야기부터 세계관을 이루는 요소들이 어떻게 형성되었고, 말하고자 하는 바는 무엇인지 상세하게 설명하며 인도 신들의 매력을 흥미롭게 전한다.

인도 신들이 일으킨 중요 사건, 신들의 장비와 아이템!

비슈누, 시바, 브라마, 크리슈나, 라마, 가네샤 등 인도 신화를 수놓은 중요 신들이 얽힌 사건들을 집중 조명하며, 그들의 성격과 특징을 나타내는 장비와 아이템도 깊게 알아본다. 인도 신화는 불교 창시자 붓다마저 비슈누의 화신으로 파악한다. 인도 신들이 어떻게 불교에 흡수되었는지도 가볍게 다루어본다. 또한 인도에서 개최되는 인도 신화 관련 행사 정보에 대해서도 자세히 수록하였다.
현재도 계속해서 변화를 거듭하고 있는 인도를 제대로 알기 위해서는, 그 문화와 풍습에 대한 이해가 매우 중요하다. 인도 신화 여러 신들의 이야기를 쉽게 이해하고 그 가치관을 살펴보는 데 이 책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 천축기담
  • AK Trivia
15,000원

관찰 스케치 -사물을 보는 요령과 그리는 즐거움

관찰하는 재미, 공유하는 즐거움! SNS형 실내 그림 「관찰 스케치」

「관찰 스케치」? 익숙한 듯 생소한 단어, 관찰 스케치란 쉽게 말해서 우리 주변에 있는 사물을 잘 관찰해서 그리는 스케치이다.
시간을 들여 대상의 겉모습은 물론 내부 구조, 재료, 때로는 제조 공정에 이르기까지 꼼꼼하게 살피고 생각해본 다음, 한 장의 스케치로 정리한다.
스케치에는 마음에 든 부분, 신경이 쓰이는 부분, 비밀을 알아낸 부분, 의도가 있는 것은 분명한데 어떤 의도인지는 확실하지 않은 부분 등을 정리해서 SNS에 함께 올린다.

이 「관찰 스케치」가 재미있는 이유는, 평소에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 물건을 「그냥」 쓰고 있는지 알 수 있고 또 깨닫게 해 줄 수 있기 때문이다.
10년 넘게 쓴 제품을 살펴보다가 이제서야 「이렇게 만들어졌구나, 이런 효과를 노리고 이렇게 만들었구나」하고 깨닫는 순간 느껴지는 「짜릿함」.
그 짜릿한 맛에 자신이 한 발견을 자랑할 수 있는 SNS까지 살짝 더한다면?
실제로 매일매일, 하루 한 장씩 꼬박꼬박 SNS에 스케치를 올리는 사람도 있는 멋진 실내형 취미의 완성이다.

가끔은 직접 분해해봐도 좋다. 다만 어디까지나 자기 책임임을 잊지 말자.
사람들은 분해를 선택한 당신의 용기와 기술을 찬양하고, 가끔은 뼈아픈 실수에 함께 안타까워할 것이다.
그 모든 순간과 선택과 결과를 그림으로 남길 수 있다는 것,
원한다면 언제라도 다른 사람과 공유할 수 있다는 것, 그것이 관찰스케치의 매력 중의 매력이다.

다각적인 관찰 방법, 세련된 표현 스타일…
「프로 제품 디자이너의 관점」을 체험해보자

저자 히가키 마리코는 실용 디자인으로 이름 높은 ArtCenter College of Design(미국 패서디나)을 졸업하고 다수의 디자인상을 수상, 현재 제품 디자이너로 활동하고 있다.
저자는 SNS를 통해 「관찰 스케치」를 알게 된 이후 디자이너인 자신에게 있어서는 실용적인 습관이기도 한 이 활동에 아주 푹 빠져들었다.

현재도 꾸준히 SNS에 스케치를 업로드하고 있는 저자의 작품은 그야말로 무엇을 봐도 신기하다.
90년 전 디자인된 의자부터 최첨단 공법이 적용된 Apple의 리모컨까지, 재료의 종류와 특성은 물론 제조 공법도 함께 분석하고,
왜 이런 모양이 되었고 어째서 이런 제조 과정을 거쳤는지 산업 디자인적으로 해설하며,
때로는 거침없이 물건을 분해했다 재조립한 후 내부 구조도 그림으로 그려서 알려준다.
디자이너가 아니면 알기 힘든 크기 치수와 비율의 비밀, 역사적 잡학 지식에 이르기까지
총망라한 저자의 「관찰 스케치」는 순수히 그 자체로 재미가 있고, 유익하다.

이 좋은 취미를 남과 공유하고 싶다.
가능하다면, 제품 디자이너인 자신이 그 방법과 즐거움과 금방 실력이 느는 요령을 최대한 쉽고 간단하게 알려주고 싶다.
그 마음에서 이 책은 시작되었고 지금, 당신을 새로운 세계로 유혹하려 한다.
평소에 왠지 정이 가고 눈이 머무는 물건이 있었다면 이미 준비는 끝난 것과 마찬가지다.
집중력이 늘어나고 관찰력이 성장하는 이 새로운 취미 활동이 부디 당신의 오랜 즐거움이 되기를!

  • 히가키 마리코
  • AK Hobby
19,000원

오타쿠 문화사 1989~2018

1989년~2018년은 빛나는 오타쿠의 시대!
일본 오타쿠 문화의 흐름을 한눈에!

근 30년 동안에 일본에서는 「슈퍼패미컴」, 「스트리트 파이터 Ⅱ」, 「신세기 에반게리온」, 「니코니코 동화」, 「원피스」, 「나루토」 등 오타쿠 문화의 전성기를 이끈 불후의 콘텐츠가 다수 탄생했다. 애니메이션에서 게임과 만화, 아이돌, 코스프레, 코믹마켓, 원더페스티벌까지 일본 오타쿠 문화에 한 획을 그었던 사건과 작품들을 들여다보며, 일본 문화 콘텐츠의 전개에 미친 영향과 함께 그 변화 양상을 흥미롭게 들려준다.

일본 오타쿠 문화는 앞으로 어떤 모습을 보여줄 것인가!

1989년~2018년까지의 오타쿠 문화의 역동적인 역사를 통해, 시대의 발전에 맞추어 어떠한 문화적 변화를 거듭해왔는지 일목요연하게 보여준다. 콘텐츠의 다양화와 쇄신, 파격을 위한 크리에이터들의 부단한 노력과 오타쿠들의 지위와 기호 변화가 어떻게 어우러져 전 세계의 수많은 팬들도 감동시키는 오타쿠 문화를 만들어왔는지 살펴본다.
또한 모바일, 인터넷, SNS의 발전으로 점점 변화를 꾀하는 오타쿠 문화를 보여주며, 향후 생활 환경의 변화에 따라 어떠한 모습으로 사람들에게 다가갈지, 그 방향성도 아울러 엿본다.
일본 오타쿠 문화는 한국에도 많은 영향을 미쳐왔던 만큼, 근 30년의 파란만장한 변천의 흐름을 알아보는 것은, 향후 우리나라 문화 콘텐츠의 미래를 가늠하는 데도 적지 않은 참고가 될 것이다.

  • 헤이세이 오타쿠 연구회
  • AK Trivia
13,000원

5색 색연필로 완성하는 REAL 풍경화

딱 다섯 자루만 있으면 충분하다!
세계적 색연필 아티스트 하야시 료타의 풍경화 묘사 기법!

색연필화라는 개념을 크게 바꾼 아티스트, 하야시 료타가 현장 스케치에서 시작해 세밀하게 묘사한 풍경화 작품으로 완성하기까지의 과정을 알기 쉽게 설명한다. 재료 선택 단계부터 구도 잡는 법, 혼색 방법 등 세계적 색연필 화가가 선보이는 정밀 묘사 기법의 모든 것을 알 수 있다.

❖ 출판사 서평
34세에 디자인 시작, 48세에 작품 활동 개시…
누구보다 초보자의 입장을 잘 이해하는 세계적 전문가
하야시 료타가 정리한 색연필 채색 풍경화 기법

하야시 료타는 색연필을 사용해 작품 활동을 하는 아티스트로, 연필로 그렸다고는 도저히 믿어지지 않는 정밀한 풍경 묘사와 풍부한 색채 표현을 주특기로 하는 작가이다. 2009년 48세의 늦은 나이로 색연필 작품의 세계에 도전한 그는 겨우 5년 후, 일본인 최초로 미국의 색연필 전문지에 픽업 아티스트로 게재된다.

더 놀라운 것은 그가 34살이 되어서야 비로소 그래픽 디자이너/일러스트레이터 경력을 시작한, 미술 작품 활동과는 거리가 먼 사람이었다는 점이다. 미술사를 전공하였을 뿐 미대를 졸업한 것도 아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차츰 경력과 실력을 쌓아, 자신만의 독창적인 색연필 표현을 완성하여 한 사람의 아티스트로 당당히 인정받게 되었다.

그런 특이한 경력의 소유자이며, 지금도 문화센터 등에서 강의를 하는 그는 그 누구보다 그림 초보자, 색연필 초보자의 마음을 잘 이해하는 전문가라고 할 수 있다. 현지에서는 이미 다수의 색연필 기법 서적을 저술했고, 심지어 그의 이름을 딴 색연필 세트까지 나온 하야시 료타는 색연필 풍경화를 배우는 입장에서 가장 믿음직한 전문가이다. 그리고 이 책은 그러한 하야시 료타의 기법을 국내에 정식으로 소개하는 첫 번째 설명서이다.

가장 적은 준비물로 가볍게 시작한다
스마트폰 사진, 프린터, 눈금을 적극 추천하는 실전형 풍경화

그런 만큼 그가 소개하는 풍경화 기법은 정말로 기초적이며 또 실용적이다. 그의 설명에는 전문가 입장에서의 ‘거드름’이나 이렇게 설명해도 되는가 하는 ‘주저함’이 없다. 그렇게 하는 것이 초보자에게는 훨씬, 확실하게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수십, 수백 가지 색이 있는 색연필 중에서 <시안(파랑)/마젠타(빨강)/옐로(노랑)/블랙(검정)/화이트(흰색)> 단 다섯 가지 색연필만을 이용하여 그림을 시작하게 하는 것, 밑그림 역할을 하는 야외 스케치를 추천하고 또 자세히 설명하면서도 사진을 꼭 찍어놓을 것을 강조하는 것, 스마트폰으로 찍은 사진과 프린터를 활용하는 방법을 적극적으로 설명하는 것, 사진과 종이에 거침없이 눈금과 선을 그어 화면 구도를 잡게 하는 것 등은 ‘색연필 선생님’으로서의 그의 모습이 드러난 예라고 할 수 있다.

동시에 그가 보여주는 실제 작품 제작 과정은 높은 수준, 아티스트의 영역으로 나아가는 방법을 명쾌하게 해설한다. 종이 고르는 법, 색연필 잡는 법, 넓은 면을 칠하는 법 같은 기초적인 단계에서 시작한 설명이 어느 사이 다섯 색만을 이용해 최종적으로 책에 실린 그림을 실제로 완성하는 과정에 도달했을 때, 독자는 그 자연스러운 이행 과정에 큰 감동을 느낄 수 있으리라.

다섯 자루면 충분하다.
이번 주말, 하야시 료타의 설명을 따라 야외 스케치를 시작해보는 것은 어떨까.

  • 하야시 료타
  • AK Hobby
2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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