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AK커뮤니케이션즈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신간 안내

엑셀 x 파이썬 코드레시피 125

업무 시간을 비약적으로 단축해주는
「EXCEL X PYTHON」

「EXCEL×PYTHON」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125개의 코드를 한 권에 정리하였다. 프로그래밍을 몰라도 코드 하나만 바꿔서 원하는 작업을 한방에 처리한다.
1만 행의 엑셀 데이터 집계, 수백 개의 시트의 서식,대량 파일의 COPY & PASTE 등 복잡한 작업들을 간단하게 해결할 수 있다.

「Excel×Python」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125개의 코드를 한 권에 정리!

1만 행의 엑셀 데이터 집계, 수백 개의 시트의 서식,대량 파일의 Copy & Paste 등 복잡한 작업들을 「Excel×Python」으로 간단하게 해결할 수 있다. 「Excel×Python」 작업에 유용한 코드 125개를 활용하여, 프로그래밍을 몰라도 코드 하나만 바꿔서 원하는 작업을 한방에 처리한다. Excel용 라이브러리뿐만 아니라 pandas와 같은 집계에 편리한 라이브러리도 다루며 「Excel×Python」 안에서 어떻게 이용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심도 있게 설명하고 있다. 최대한 폭넓게 응용할 수 있는 샘플 프로그램으로 상세하게 해설하였으며, 초심자는 물론 프로그래밍에 정통한 독자라도 유용하게 사용할 만한 코드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업무 시간을 비약적으로 단축해주는
「Excel x Python」

이 책은 Python으로 Excel 데이터를 가공 처리할 때 필요한 코드는 모두 수록하여, 최대한 업무 효율화를 달성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과정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풍부한 예제 자료와 샘플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어, 처음 「Excel×Python」을 다뤄보는 독자라도 충분히 활용할 수 있다. 자동화하고 싶은 조작에 필요한 코드를 쉽게 찾아낼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의 설명대로 엑셀 업무자동화를 이루어 놓으면 업무 시간을 비약적으로 단축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 카네히로 카즈미
  • AK IT
25,000원

음양사 해부도감

음양사는 귀신을 물리치고, 인간을 저주하고, 천문으로부터 재앙을 읽었으며, 달력을 만들어 사람들의 생활을 지배하였다. 일본에서 동경과 공포의 대상이었던 음양사가 어떠한 변화를 거쳐왔는지 그 역사를 풍부한 도감으로 흥미롭게 설명한다. 음양사가 진정 무엇이고, 어떤 변화를 거쳐왔는지, 그 변천사에 대해 다양하고 풍부한 그림자료를 통해 자세하게 해설한다. 복잡해 보이는 각종 음양의 원리와 파란만장한 역사가 한눈에 보일 것이다.

음양사계의 슈퍼스타 아베노 세이메이는 물론, 엔노 오즈누, 기비노 마키비, 아시야 도만 등 일본 음양사계에 큰 족적을 남긴 음양사들의 기록을 상세하게 소개한다. 그들의 능력부터 일화, 발자취를 흥미진진하게 해설하고 있으며, 특히 아베노 세이메이의 생애에 대해 매우 자세하게 다뤄 음양사의 역사에 어떠한 영향을 끼쳐왔는지 심층적으로 알아본다.

과학자이자 주술사였던 음양사의 진정한 모습!
다양한 그림자료로 더욱 알기 쉽게!!

원령이나 귀신과 같은 이형의 괴물들이 우글거리는 어둠 속에서 주술이나 식신을 구사하여 퇴치하는 초능력자와 같은 존재. 오늘날 영화나 만화, 애니메이션에 등장하는 음양사는 그러한 이능의 힘을 지닌 존재로서 그려지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실제 역사 속 음양사의 진정한 모습은 무엇이었을까.

음양사란 본래 음양료라는 기관의 관료에 불과했다. 음양료는 천문관측을 통해 일식과 월식, 혜성 등의 천재지변을 예측하고 천황에게 보고하거나 달력을 만들어 하루하루의 길흉을 알아내거나, 점을 통해 토지를 선정하는 등의 활동을 하는 당시의 최첨단 과학기술 기관이었으며, 음양사는 그 기관에 속한 과학기술자였다.

그러나 헤이안 시대(794~1185)에 들어서면서 음양사에 대한 인식이 변화하기 시작한다. 천재지변이나 병의 원인을 원령과 관련짓게 되면서 주술로 해결을 꾀하는 음양사들을 특수한 능력자로 여기게 된 것이다. 그에 더해 사람을 저주해 죽일 수도 있다고 믿어지게 되어 음양사는 관료에서 주술사로 변화한다.

이 책은 음양사가 진정 무엇이고, 어떤 변화를 거쳐왔는지, 그 변천사에 대해 다양하고 풍부한 그림자료를 통해 자세하게 해설한다. 복잡해 보이는 각종 음양의 원리와 파란만장한 역사가 한눈에 보일 것이다.

음양사계의 중요 인물들을 총망라!

음양사계의 슈퍼스타 아베노 세이메이는 물론, 엔노 오즈누, 기비노 마키비, 아시야 도만 등 일본 음양사계에 큰 족적을 남긴 음양사들의 기록을 상세하게 소개한다. 그들의 능력부터 일화, 발자취를 흥미진진하게 해설하고 있으며, 특히 아베노 세이메이의 생애에 대해 매우 자세하게 다뤄 음양사의 역사에 어떠한 영향을 끼쳐왔는지 심층적으로 알아본다.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음양도!

자신의 음양 속성을 파악하고, 여행 가기에 좋은 최대 길(吉) 방향, 음양에 맞춘 음식 등 실생활에 활용해볼 수 있는 음양도의 지식들에 대해서도 다룬다. 일상 속에서 가볍게 적용해볼 수 있는 음양의 지식은 더욱 음양사에 대한 흥미를 불러올 것이다. 이 책은 그동안 각종 매체를 통해 자리잡은 초능력자에 가까운 음양사의 존재가, 실제 일본사에서 어떠한 직종이었고 당시 사람들의 인식은 어떠했는지, 그 허와 실을 모두 공개한다.

  • 가와이 쇼코
  • AK Trivia
17,800원

수채화 수업 빵과 정물

향긋한 빵 냄새를 즐기며 수채화 특유의 투명한 빛깔로 다양한 질감을 표현하는 방법을 알아본다. 10가지 색 물감으로 투명수채화의 7가지 기본 기법을 익히고 롤빵, 베이글, 식빵, 크루아상 등 대표적인 빵 8가지와 식탁 위의 각종 소품을 그려보면서 질감 묘사 방법, 화면을 구성하는 테크닉 등 수채화와 정물화의 핵심 기술을 쉽고 재밌게 익힐 수 있다.

10가지 색 물감만으로 8가지 빵을 완성한다!
투명수채화에 처음 도전하는 사람을 위한 즐거운 교과서!

방 안에서 그릴 수 있는 그림, 정물화는 날씨와 장소, 사람들의 시선을 신경 쓸 필요 없이 쉽게 도전해볼 수 있다는 점에서 처음 그림을 배워보고자 하는 초보자에게 잘 맞는 장르. 준비물도 많이 필요하지 않다. 물감도 딱 10가지만 있으면 충분하다. 나머지는 식탁 위에 부엌에서 일상적으로 볼 수 있는 물건 몇 가지와 좋아하는 빵을 올려놓으면 「오늘의 그림」은 이미 준비 완료. 이 책과 함께라면 쉽고 편하게, 무엇보다 즐겁게 향긋한 빵 냄새를 즐기며 수채화 특유의 투명한 빛깔로 다양한 질감을 표현하는 방법을 알아볼 수 있다.

수채화 붓 다루는 법에서 정물화 그리는 법으로…
쉽고 재밌는 그림을 위한 단계적 디자인

유화를 거쳐 조금은 늦은 나이에 투명수채화의 길에 접어든 저자는, 장르를 새롭게 시작한 자신의 경험과 현장에서 실제로 강사로서 활동한 경험을 살려 구체적이면서도 효율적인 단계별 실력 향상의 방법을 제시한다.
우선 딱 10가지 색 물감으로 부담 없이 그림을 시작할 수 있도록 하고, 투명수채화의 7가지 기본 기법과 10가지 붓 다루는 법, 6가지 솔 다루는 법을 알아본 후, 롤빵, 베이글, 식빵, 크루아상 등 대표적인 빵 8가지를 그려보면서 다종다양한 수채화 질감 표현 방법을 알아본다. 빵을 두루 그려보는 동안 질감 표현에 어느 정도 익숙해지면 유리, 나무, 바구니 등 식탁 위의 각종 소품으로 질감 표현의 폭을 넓히고, 그릴 줄 아는 것이 많아졌으니 다시 그러한 사물들을 어떻게 배치해서 「정물화」를 만들면 되는지 화면 구성과 관련된 테크닉으로 넘어간다.
이렇듯 첫 연습 과정부터 마지막 응용 단계까지 내용이 서로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하나의 흐름을 이루고 있다는 것이 이 책의 중요 포인트. 향긋한 빵 냄새가 의욕을 부르는 이 수채화 수업은 쉽고 재밌으며 별스럽게 간단한, 무엇보다 「그림을 그리고 나면 최소한 맛있는 빵은 남는」 즐겁고 유쾌한 「오늘의 그림 시간」을 약속할 것이다.

  • 모리타 아츠히로
  • AK Hobby
21,000원

한일관계사

역사 문제, 영토 문제, 문화 교류, 경제의 성장과 마찰, 안전보장, 군사독재, 민주화, 미국, 중국, 북한·····

이 책에서는 이러한 한일관계의 전개 과정을 분석하는 것으로 ‘한일관계가 왜 이렇게까지 악화하였을까’라는 문제를 다시 생각해봄과 동시에 ‘그렇다면, 어떤 식으로 대응하는 것이 바람직한가’라는 문제를 생각하는 데 필요한 소재를 제공하고자 한다.
─ 서장에서

❖ 출판사 서평
해방 이후 최악의 상황에 부닥친 한일관계,
과연 개선은 가능할 것인가?!

2022년은 한국 대선으로 인해, 한국을 비롯한 한일관계에 새로운 변화를 가져올 기회가 될 수 있는 해이다. 이 책은 그동안 한국과 일본의 국내 정세뿐 아니라 냉전 이후 세계 질서가 재편되는 상황에서 최악으로 치달은 양국 관계가 비단 과거 식민지배라는 뼈아픈 과거 때문이라고만 말할 수 없게 악화된 이유를 찾기 위해 집필되었다.
이 책은 해방 이후 한일 간 교류가 늘어남에 따라 진전된 양국 간 상호 이해에도 불구하고 한일관계가 이렇게까지 악화된 원인을 한일관계의 변천사와 양국 국민 간 정서 변화를 차근차근 차분한 어조로 되짚어간다. 지한파(知韓派)로 유명한 저자 기미야 다다시가 35년간의 한국에 관한 연구를 압축 정리한 귀중한 결과물이라 하겠다.
한국과 일본 국내 상황뿐 아니라 북한·중국·미국 등 양국을 둘러싼 국제환경 변화를 살피며 1874년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의 한일 교류의 역사를 철저하게 분석하는 이 책을 통해, 양국의 관계 개선과 선의의 경쟁이라는 더 나은 미래에 대한 해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

총 7장으로 구성된 이 책은 해방 이전의 근대사부터 한국전쟁을 지나 2002년 한일 월드컵은 물론이고 문재인 정부에 이르기까지 독자들이 직접 겪은 최근 현대사까지 다룬다. 책에서만 볼 수 있는 ‘박제된’ 한일관계의 역사뿐 아니라 생생한 한일관계의 상황까지 되돌아봄으로써 독자로 하여금 한일관계를 추상적이거나 반일 혹은 혐한 같은 감성적 접근이 아닌 구체적이고 이성적으로 바라볼 수 있게 한다.
저자 기미야 다다시는 75년간의 한일관계 역사에서 ‘대칭과 비대칭’이라는 핵심 키워드를 뽑아내 그에 따른 관계 변화와 양국 국민들의 심리적 변화에 관해 설명하고 있다. 19세기 후반과 20세기 초까지 일본에 기울어진 비대칭적 상황이 해방 이후 한국의 경제발전을 통해 점차 대칭적인 한일관계로 변화한다고 본 것이다. 경제발전뿐 아니라 한류나 K-POP 같은 문화 역시 세계적 명성을 떨치면서 이를 통해 한국인들은 이제 대등한 관계로 일본을 바라보고 있으나 일본인 입장에서 대칭적 관계가 되었음에도 여전히 과거사로 발목잡는 한국을 이해할 수가 없다는 지점을 밝히고 있다. 위안부 문제와 징용 문제가 한일관계의 심각한 악재로 부상한 이후, ‘약속을 지키지 않는 한국’ ‘국제법과 조약을 무시하는 한국’이라는 혐한 프레임이 일본의 미디어와 여론을 지배하는 한국 담론이 되었다.
흥미로운 사실은 한일관계가 비대칭적이었던 냉전 시대에 한일은 경제와 안보 분야에서 매우 긴밀한 공조와 협력 관계를 유지했으나, 1990년대 이후 한일이 대칭적인 관계로 변모하면서 오히려 갈등과 마찰이 격화되었다는 점이다. 특히 2010년대 이후 한일의 파워가 균등해지면서 역사 문제를 둘러싼 갈등과 마찰은 현저하게 확대, 심화를 겪게 된다.
하지만, 일본인인 저자는 이러한 일본의 특수한 상황에 굴하지 않고 한국발 주장과 논리의 배경과 근거를 편견 없이 검토하고, 존중하는 자세로 평가하는 균형감을 보여준다.


한국 독자에게 주는 시사점은?

과거 역사가 해결되지 않았다고 생각하는 많은 한국 독자 입장에서는 저자가 한국에 대해 직접 겪고 많이 알기에 좀 더 부담 없이 다가가기 쉬운 장점이 있다.
세계 질서는 고정되는 듯 보이지만,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과 같은 예상치 못한 일로 항상 급변한다. 이런 상황에서 분명히 한일이 협력할 여러 사항이 앞으로도 발생하지 않는다고 할 수 없다. 더욱이 핵을 둘러싼 북한의 존재는 양국에 상시적 위험이 된다. 그렇기에 양국에서 감정적 대응이 아닌 이성적이면서도 미래 지향적 연구가 필요하다. 이 책의 출간이 그러한 계기를 마련하는 데 마중물이 되었으면 한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일반 독자들을 위한 한일관계사 책으로 그 의의가 크다.

  • 기미야 다다시
  • 이와나미 시리즈
15,800원

제2차 세계대전 군장 도감

제2차 세계대전 국가별 군장의 모든 것!

1939년부터 1945년까지 벌어진 인류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의 전쟁 제2차 세계대전. 그 살벌한 전장에서 병사부터 지휘관까지 최상의 전투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개발된 것이 바로 군장이다.
이 책은 미국, 영국, 프랑스, 소련을 중심으로 하는 연합국들과 독일, 이탈리아, 일본 등 추축국들의 갖가지 군장들을 상세하게 소개한다.
주요 국가들 외에 잘 알려져 있지 않은 기타 연합국, 추축국들의 군장도 함께 다루며, 군장들이 국가별로 어떻게 다르고 어떤 장비를 공유했었는지 흥미롭게 설명한다.
각 부대 각 병종마다 제2차 세계대전에서 어떠한 활약을 했는지 핵심을 소개하며, 부대 전용의 군장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 또한 전투 부대 외에, 헌병대, 의무병, 각국의 여군 및 군용 자전거, 인식표, 낙하산 등의 흥미로운 장비들까지도 소개하여, 당시의 상황이 어떠했는지 더욱 깊게 이해할 수 있다.

밀리터리 일러스트의 1인자 우에다 신의
군장 일러스트를 풍부하게 수록!

일본 밀리터리 일러스트의 대가 우에다 신이 상세하게 그려낸, 제2차 세계대전에 참전했던 국가들의 장비, 군복, 계급장 등 다양한 군장들을 풍부하게 수록하였다.
우에다 신의 군장 일러스트는 감상하는 즐거움은 물론, 전쟁의 현지 상황을 고스란히 전해주는 듯한 현실감이 돋보인다. 병사와 장교의 군장은 어떻게 차이가 났는지, 국가별 군장의 차이점과 함께 각 부대 성격과 현지 사정에 따른 군장의 베리에이션을 쉽게 파악할 수 있다.
이 책의 다양한 군장 자료는 제2차 세계대전 당시의 역사를 더욱 생생하게 이해할 수 있는 발판이 되어줄 것이다.

  • 우에다 신
  • AK Trivia
28,800

이전

다음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