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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5대 소설 삼국지연의 서유기편

중국 고전소설의 매력을 재발견하다!

재담꾼들의 이야기에서 탄생한 중국의 백화 장편소설은 비할 데 없는 재미로 가득하다. 그중 중국 5대 소설로 꼽히는 『삼국지연의』와 『서유기』를 중국 문학의 전문가가 흥미롭게 안내한다. 5대 소설을 읽는 것은, 그야말로 소설이 태어나 성숙되어가는 역사와 마주하는 더없이 매혹적인 경험이 될 것이다.

『삼국지연의』, 『서유기』의 이야기 세계에 담긴 깊은 묘미!

중국의 5대 소설이란, 『삼국지연의』, 『서유기』, 『수호지』, 『금병매』, 『홍루몽』을 말하며, 모두 구두어였던 백화(白話)로 쓰인 장편소설이다. 앞의 네 작품은 명대에 간행되어 4대 기서로 높게 평가 받았으며, 18세기 중엽인 청나라 중기에 『홍루몽』이 간행되면서 4대 기서와 함께 5대 백화 장편소설로 일컬어지게 되었다.
이 책은 그중 『삼국지연의』, 『서유기』에 대해 스토리 전개를 따라 깊게 탐구해본다. 역사적 사실을 기반으로 한 『삼국지연의』와 마음껏 환상의 이야기를 펼쳐놓은 『서유기』는 이야기 세계의 양상이 전혀 다르다. 그럼에도 이 두 작품은 시점을 두는 방식이나 특징적인 인물 묘사의 방법 면에서 공통하는 바가 있다. 저자는 이러한 공통점에 유의하면서 『삼국지연의』와 『서유기』 각각의 이질적인 재미를 부각하고자 노력하였다. 아울러 다종다양한 요소를 받아들인 중국의 백화 장편소설이라는 갈래, 나아가 소설이라는 표현 양식 자체에 대해서도 생각해보고자 했다.

변화무쌍한 오늘날을 헤쳐나가기 위한 처세의 보고!

오늘날 세계 곳곳에서 일어나는 일들은, 『삼국지연의』의 수많은 인간군상들이 엮어내는 파란만장한 이야기, 『서유기』가 묘사하는 기이한 요괴들의 이야기와 크게 다르지 않다. 다양한 인간들과 요괴들이 얽히고 설켜 전개되는 이들 이야기 속에, 오늘날 우리들이 처한 경쟁이 팽배한 상황을 극복해 나갈 수 있는 귀중한 처세술이 담겨 있다.
중국 고전의 백미인 5대 소설이 선사하는 이야기적 재미와 함께 세상을 순탄히 나아가는 소중한 교훈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 이나미 리쓰코
  • 이와나미
10800원

중세 유럽의 레시피

손쉽게 만들어 즐겁게 맛보는 중세 요리!
「중세 음식의 역사」를 체험하다!

중세 유럽 요리 연구가가 당시의 레시피를 공개!
「중세 음식의 역사」를 체험해본다!!

오늘날 주위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로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중세 요리를 다수 재현해본다. 당시 주로 쓰였던 향신료, 허브 등 중세 요리에 대한 풍부한 지식은 물론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요리법도 함께 소개한다.

간단한 요리부터 왕족의 대관식 메뉴까지!

식사, 디저트, 귀족과 수도원 음식, 기사가 들여온 아랍요리, 왕족 요리 등, 다양한 계층이 즐겼던 중세 요리들이 풍부한 사진과 상세한 레시피, 흥미로운 음식의 역사와 함께 소개된다. 저자의 레시피를 따라가면 집의 식탁 위에서 중세 유럽의 분위기를 한껏 낼 수 있다. 당시의 식생활을 그대로 체험해보는 즐거운 시간이 될 것이다.

풍부한 중세 유럽 식문화 지식!

중세 식문화에 대한 칼럼을 마련하여 더욱 당시 요리에 대한 이해를 돕고 있다. 중세와 판타지 세계의 식문화 비교, 귀부인과 향신료, 약초로 쓰였던 허브, 식용꽃, 영국의 중세 재현 축제 등 다채롭고 흥미진진한 중세 식문화의 배경지식을 알기 쉽게 전해준다. 우리가 몰랐던 새로운 중세 유럽을 발견할 수 있으며, 중세 세계가 더욱 매력 있게 다가올 것이다. 각종 중세 배경 창작 작품에도 충분히 참고할 수 있는 내용이 가득하여, 창작가들에게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

  • 코스트마리 사무국
  • AK Trivia
17000원

CLIP STUDIO PAINT 브러시 소재집

발매 4개월 만에 4쇄 돌파! 파격적 인기몰이의 비결은?
저자 조우노세는 이미 다수의 그림 관련 기법서를 저술하고 또 흥행시킨 ‘디지털 그림 기법서계의 베스트셀러 작가’이다. 그 비결은 바로 일관성, 저서 모두를 관통하는 일관적인 관심과 태도이다.

저자는 현지에서 3쇄를 돌파한 『판타지 배경 그리는 법』, 속판을 거친 『Photobash 입문』 등을 통해 이전부터 CLIP STUDIO PAINT라는 그래픽툴과 「효율적으로 일러스트의 완성도를 높이는 방법」에 일관된 관심을 보여왔다. 특히 저자 본인이 강조하고 있는 것처럼 “「그림 실력」과 「센스」라는 모호한 요소를 이용한 뜬구름 잡는 설명이 아니라, 명확하게 정립된 「기술」과 「도구」를 사용해 일러스트를 구축하는 방법을 책으로 정리”하려는 일관적인 태도는, 이번 책에 이르러 커다란 결실을 맺었다. 발매 직후부터 ‘중쇄’를 거듭해, 단 4개월 만에 4쇄를 돌파할 정도의 인기가 그것을 증명하고 있다. 저자 본인이 “더 이상 브러시가 없는 환경으로는 돌아가고 싶어도 돌아갈 수 없게 되었다”고 말하는 편리함과 효율성, 그리고 때로는 스스로도 생각하지 못했던 새로운 표현을 만나게 해주는 의외성이 고스란히 담겨있는 이 책은, 감히 말하건대 CLIP STUDIO PAINT를 이용하는 모든 유저에게 한 권씩 꼭 필요한 필수 서적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을 펼친 당신의 작업 환경에 돌이킬 수 없는 멋진 변화가 찾아오길 기대한다.

책의 내용과 구성
이 책은 CLIP STUDIO PAINT 용으로 제작된 「브러시 소재」를 CD-ROM에 수록하여 제공한다. 그리고 제공된 다종다양한 브러시의 사용법과 직접 브러시를 만드는 방법 등 각종 유용한 테크닉을 여러분께 소개한다.

● 브러시 소재를 이용하면 가볍게 선을 긋거나 스탬프처럼 찍기만 해도 구름, 나무, 수면, 불, 안개, 건물, 다리 등 각종 사물의 형상과 바위 표면, 벽돌, 금속 등의 질감을 쉽게 표현할 수 있다.

● 실제 사용 예시를 통해 브러시 소재를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방법도 배울 수 있다.

● 소재용 사진 자료를 찍는 법과 브러시 소재로 만드는 과정을 자세히 소개

● CLIP STUDIO PAINT를 사용할 때 알아두면 좋은 테크닉을 엄선해 안내

● CLIP STUDIO PAINT PRO/EX, Windows/macOS/iPad 등 모든 사용 환경에 적용 가능

책에 수록된 브러시 소재를 효과적으로 사용하면 제작에 소요되는 시간을 줄이고 지금의 그림 실력을 초월한 일러스트를 제작할 수 있는 길이 열린다. 시간이 부족한 분, 지금의 실력이 아직 기대하는 수준에 미치지 못해 초조해 하는 분들의 고민을 해소해드릴 최선의 해결책이 이 책에 담겨있다.

  • 조우노세, 카도마루 츠부라
  • AK Hobby
21000원

일본 과학기술 총력전 - 근대 150년 체제의 파탄

과학기술에 대한 맹목적 신봉 위에서 추진된 근대화와 군국주의, 전후 고도성장의 '총력전 체제'가 벽에 부딪힌 지금이야말로 '근대 일본 150년'을 제대로 성찰할 수 있다.

1853년 미국 페리 제독이 이끄는 구로후네(흑선)의 함포외교로 갑작스럽게 개국한 일본은 서구의 과학기술을 따라잡아야 한다는 강박에 사로잡힌다. 일본은 1868년 메이지유신 이후 '식산흥업'과 '부국강병'의 슬로건 아래 과학기술을 탐욕스럽게 흡수하며 빠르게 제국주의 열강 대열에 합류한다. 저자는 일본이 과학기술을 앞세워 단기간에 근대화로 나아가는 일련의 과정을 '총력전 체제'라는 키워드로 추적해간다. 국가의 전 분야를 동원해 총력을 기울여 하는 전쟁이 총력전이고, 이에 맞춰 국가와 사회 전 부문을 재편성한 것이 총력전 체제다. 이는 본래 1차 세계대전을 경과하면서 확립된 개념이지만 일본은 근대화 초기부터 사실상 '과학기술 총력전 체제'가 형성됐다고 저자는 평가한다. 군, 관, 산, 학이 긴밀하게 협력하는 '총력전 체제'야말로 일본이 서구의 과학기술을 빠른 속도로 흡수하고 따라잡아 '부국강병'이라는 목표를 조기 달성토록 한 원동력이었다. 식민지로 영유한 조선에서 군부와 관료기구, 기업의 협업 경험이 군국주의 시대 총력전 체제의 모델케이스가 됐다는 점도 특기할 만하다. 일본은 군국주의 시대에 무모한 전쟁을 일으켜 패배했지만, 전후에도 총력전 체제는 변함없이 작동하면서 일본의 고도성장을 이끌어간다.

2011년 후쿠시마 원전 사고가 던진 경고!

전후(戰後) 일본의 시스템 역시 총력전이라는 키워드로 설명된다. 역사학자 고바야시 히데오가 지적한 것처럼 "만주 땅에서 시작된 총력전 체제는 전후에도 모습만 바꾼 채 살아남아 고도성장을 준비했던" 것이다. '고도국방국가 건설'이라는 전전(戰前)의 슬로건이 패전 이후 '경제성장 · 국제경쟁'으로 바뀌었을 뿐이다.
전쟁 막바지 히로시마, 나가사키의 원자폭탄 폭격을 당하자 일본에서는 패전의 원인이 '과학전에서의 패배'였다는 인식이 확산됐고, 미국의 원폭 개발을 인류의 업적이라고 칭송까지 하는 '자가당착'이 빚어졌다. 이것이 대국주의를 지향하는 내셔널리즘과 결합하면서 피폭국 일본이 원자력 개발을 자연스럽게 추진하는 동력이 됐다. 전전에 거대 전함을 보유하는 것을 '일등국'의 조건으로 간주한 것과 마찬가지로, 전후에는 원자력이 일본이 열강대열에 복귀하는 수단으로 여겨졌다. 원폭 보유는 국가주의자에게 '초대국'의 증거이고, 핵기술과 원자력발전의 보유는 그에 버금가는 '일류국가'의 스테이터스 심볼이었던 것이다. 원전은 완전경쟁 시장이 아니라 언제나 정부라는 고객이 구매할 준비가 돼 있다는 점에서 군수산업과 동일하다. 그런 점에서 전후판 총력전 체제를 상징하는 것이 원전산업이었던 셈이다. 이렇게 추진된 원전 정책은 2011년 후쿠시마 원전 사고로 파탄을 맞이하게 된다. 후쿠시마 원전 사고는 메이지 유신 150년에 걸친 과학기술에 대한 환상에 종언을 고해야 할 때임을 일깨웠다고 저자는 지적한다.

'성장 · 확대'는 더 이상 미래를 보장해주지 않는다!

메이지에서 다이쇼에 걸친 경제성장은 농촌의 희생 위에서 이뤄졌고, 쇼와 전반기의 대국화는 식민지 민중의 희생 위에 추진됐다. 전후 고도성장도 어민과 농민, 지방도시 시민의 희생 위에서 추진됐다. 이점을 입증하기 위해 저자는 아시오광산 광독사태에서 구마모토 미나마타병, 니가타 미나마타병, 도야마의 이타이이타이병, 욧카이치 공해 소송 등 일본의 4대 공해가 관과 학계, 산업계의 유착으로 해결이 지연되고 피해를 키웠던 과정을 다룬다. 이처럼 근대 150년 일본의 행보는 항상 약자의 생활과 생명의 경시를 동반해왔다고 저자는 결론짓는다.
일본은 과학기술의 파탄을 의미하는 후쿠시마 원전 사고와 경제성장의 종언을 상징하는 인구감소 등 메이지 이래 초유의 사태에 직면했으며 '대국주의 내셔널리즘'에 휩쓸려 추진돼온 근대화를 재검토해야 할 시기에 이르렀다고 저자는 진단한다. 저자는 후쿠시마 사고를 일으킨 일본이 탈원전을 선언하고 군수산업을 철수하여, 장래 핵무기 사용 가능성을 확실하게 부정해야 한다고 말한다.
한국의 경제성장 역사도 일본과 크게 다르다고는 볼 수 없는 만큼 근대 일본 150년의 흐름을 돌아보는 것은 우리에게도 적지 않은 시사점을 제공해줄 것이다. 끝없는 성장이라는 환상에서 깨어나 지속 가능한 사회를 이루기 위한 의식적인 각성, 정책전환이 왜 필요한지 이 책은 설득력 있게 제시한다.

'2019년 일본 과학저널리스트상 수상작'

저자 야마모토 요시타카는 『나의 1960년대』의 국내 출간으로 알려져 있다. 일본 학생운동의 최전성기이던 1960년대 저자는 도쿄대 대학원 물리학과에 재학 중이면서 학생운동 조직인 도쿄대 전공투 대표를 맡아 투쟁을 이끌었다. 『나의 1960년대』에는 일본 학생운동의 역사와 '전후 총력전 체제'의 실상이 묘사돼 있다. 『일본 과학기술 총력전』은 『나의 1960년대』에서 표출된 문제의식이 일본 근대사 전반으로 확장돼 있다. 이 책은 일본과학저널리스트회의가 주관하는 '일본 과학저널리스트상' 2019년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일본과학저널리스트회의는 "메이지 유신 이후 150년을 '성장과 번영의 시대'라며 내셔널리즘을 강조하는 시점과 달리, 후쿠시마 원전 사고에 이르는 과학기술체제의 파탄의 역사로 파악했다. 과학저널리즘에 비판정신이 부족한 점을 엄중히 추궁하는 책이기도 하다"고 수상 이유를 밝혔다.
이 책은 식민지배 당시 일본에 의한 북한지역의 공업화 추진 실태, 국가총동원체제 이후 조선인 강제동원 등에 대해서도 지면을 할애한다. 북한지역의 공업화가 현지 조선인들에게는 전혀 도움이 되지 않았다는 점도 지적한다. 일본의 조선지배가 한국의 경제에 도움이 됐다는 '식민지 근대화론'에 대한 비판인 셈이다. 조선의 공업화 과정을 '군과 관료와 신흥 콘체른에 의해 총력전 체제의 실험장이 된' 사례로 보는 저자의 시각은 참신하다.

  • 야마모토 요시타카
  • 이와나미문고
10,800원

감자로 보는 세계사

감자와 인간의 관계 속에 숨은 장대한 역사의 드라마가 펼쳐진다!

감자는 밀, 옥수수, 벼에 이어 재배 면적 세계 4위를 차지하는 중요한 작물이다. 하지만 이렇게 널리 이용되기까지 오랜 세월 동안 기구한 운명을 걸어왔다. 유럽 등지에서 감자를 이류 작물로 여기며, 심지어 「악마의 식물」, 「성서에 나오지 않는 식물」이라고 기피하는 나라까지 있었기 때문이다. 이처럼 감자는 오랫동안 식품으로서 주목받지 못하며 연구자들도 관심을 두지 않았다. 하지만 저자는 안데스 고지대에서 감자 위주의 식사를 하는 것을 보고 이러한 편견에 큰 의문을 품게 된다. 이에 안데스의 농경문화를 중심으로 40년에 걸쳐 히말라야, 아프리카, 유럽, 일본 등지를 조사하였고, 주민들과 감자가 어떻게 밀접한 관계를 맺어왔는지 살펴보며 우리가 몰랐던 감자의 장대한 역사를 밝혀낸다.

감자가 걸어온 역사를 돌아보며, 미래의 감자의 역할도 아울러 살펴본다!

남아메리카 대륙에서 탄생한 감자는 유럽을 거쳐 전 세계로 전파되기까지 많은 우여곡절을 겪으면서도 잉카 문명을 탄생시켰다. 또한 전쟁과 기근이 닥칠 때마다 구황 작물로서 수많은 생명을 구했다. 저자는 세계 각지로 감자가 보급되며 사람들의 생활에 어떤 변화를 가져왔고, 어떠한 공헌을 해왔는지, 오랜 현지 조사와 문헌 등을 통해 얻은 지식을 바탕으로 자세하게 설명한다. 세계사에 공헌해온 감자의 역할을 상세히 알 수 있으며, 아울러 감자가 미래에 어떤 역할을 해줄 수 있는지도 살펴본다.

[이 게시물은 최고관리자님에 의해 2019-07-24 18:49:50 전체도서에서 복사 됨]

  • 야마모토 노리오
  • 이와나미
9800원

다이소가 돈 버는 비밀 - 트럭 잡화 가게에서 글로벌 기업으로!

순익이 단 1엔이라도 판매한다!
다이소 창업자 야노 히로타케가 역경 속에서 깨달은 100엔 균일가 장사법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든 창업자 야노 히로타케.
오늘의 다이소를 일궈낸 노력과 지혜를 들여다보면
비즈니스 성공을 향한 힌트가 보일 것이다.

“100엔으로 100엔짜리 물건밖에 못 산다면 손님은 관심을 가지지 않을 거예요.
‘100엔으로 이런 것도 살 수 있단 말이야?’라는 생각이 들어야 해요.”

「100엔」 비즈니스 모델의 원조이자 일본 최대 규모의 생활용품점인 다이소!
다이소 창업자 야노 히로타케가 역경 속에서 깨달은 100엔 균일가 장사법

다이소 창업자 야노 히로타케는 트럭 잡화 가게로 시작하여 장소를 옮겨다니며 생활용품 등을 팔았다. 100엔이라도 고객들이 감탄할 정도의 품질 좋은 상품을 취급하고자, 순익은 뒷전으로 하고 100엔 상품의 원가를 최대한으로 높였다. 원가가 70엔을 넘지 않도록 해야 하는데 80엔까지 올렸으며 때로는 98엔짜리 물건까지도 100엔에 팔았다. 이러한 그의 전략은 점점 열렬한 호응을 얻어 결국 오늘날의 글로벌 기업 다이소로까지 성장시킨다.
야노 히로타케는 성장세를 타기 전까지 온갖 역경을 겪으며 파란만장한 인생을 살아왔다. 그러한 경험 속에서 그가 깨달은 장사 철학이란 무엇일까. 순익 1엔이라도 판매하겠다는 그의 100엔 판매 전략이 성공을 거둔 이유에 대해 공개한다.

끊임 없이 변화를 꾀하는 다이소!
고객을 대하는 장사의 본질이란 무엇인가?!

다이소가 국내외 점포를 확대하여 오늘날에 이르는 과정 속에서, 고객이 계속 매장에 발걸음할 수 있도록 고심하는 야노 히로타케와 다이소 직원들의 노력과 아이디어, 현장 이야기가 생생히 담겨 있다. 야노 히로타케는 만드는 사람의 논리로 물건을 만들어서는 안 된다고 말한다. 이익보다는 언제나 고객제일주의를 관철하며 높은 가격으로 도망치지 말고 100엔에 맞추어 어디에도 지지 않을 상품을 고객에게 선보여야 된다고 생각한다. 이런 그의 철학이 다이소에 대한 고객의 신뢰로 이어져 일본 최고의 생활용품점이라는 위치에 오르게 된다.
고객을 만족시키기 위해 판매자는 어떠한 마음가짐을 가져야 하는지, 다이소의 성장 역사가 이야기하고 있다. 장사의 중요한 본질에 대한 창업자 야노 히로타케의 철학을 들여다보면 비즈니스 성공을 향한 힌트가 보일 것이다.

[이 게시물은 최고관리자님에 의해 2019-07-24 18:49:37 전체도서에서 복사 됨]

  • 오시타 에이지
  • AK Story
12800원

기동전사 건담씨 13

오와다 히데키의 개그 센스가 건담과 만났다!!
「기동전사 건담 씨」의 부담가득 한국 상륙!!

1979년 처음 TV판으로 방영된 후, 현재까지도 일본은 물론, 한국에서도 많은 팬들을 거느리고 있는 “기동전사 건담”. 그 ‘건담’이 오와다 히데키와 만나 최고의 패러디X개그 만화로 변신했다!! 야스히코 요시카즈 씨의 『기동전사 건담 THE ORIJIN』다음으로 가장 많이 팔린 오와다 히데키 씨의 『기동전사 건담 씨(원제:기동전사 건담 상)』을 AK커뮤니케이션즈에서 한국어판으로 출간하게 되었다.

『기동전사 건담 씨』는 애니메이션의 스토리를 패러디한 것은 물론, 애니메이션 상에서의 주인공들을 색다른 시각으로 각색하여 그야말로 애니메이션과는 다른 새로운 캐릭터로 창조하였다. 바보 같은 샤아, 장난끼 가득한 아무로, 샤아에게 거침없이 대꾸하는 라라아는 건담팬들로서는 상상조차 할 수 없는 모습이지만 “건담 씨”를 계속 읽다 보면 어느 새 그 새로운 캐릭터들의 매력에 빠져들게 된다.

오와다 히데키 식으로 유쾌하게 재해석한 건담 그 13번째 권. 브라이트 노아의 시각에서 퍼스트 건담을 재해석(?!!)한 브라이트 항해일지, 여의사 세이라, 풋풋한 사랑의 추억(?)이 담긴 대장 자쿠씨 등 유쾌한 이야기들이 잔뜩! 귀여운 그림과 매력적인 재해석으로 독자들에게 가볍게 다가가는 건담 개그 만화를 정식으로 즐겨보자!

  • 야타테 하지메, 토미노 요시유키, 오와다 히데키
  • AK Comic
8000원

기동전사 건담씨 12

오와다 히데키의 개그 센스가 건담과 만났다!!
「기동전사 건담 씨」의 부담가득 한국 상륙!!

1979년 처음 TV판으로 방영된 후, 현재까지도 일본은 물론, 한국에서도 많은 팬들을 거느리고 있는 “기동전사 건담”. 그 ‘건담’이 오와다 히데키와 만나 최고의 패러디X개그 만화로 변신했다!! 야스히코 요시카즈 씨의 『기동전사 건담 THE ORIJIN』 다음으로 가장 많이 팔린 오와다 히데키 씨의 『기동전사 건담 씨(원제:기동전사 건담 상)』을 AK커뮤니케이션즈에서 한국어판으로 출간하게 되었다.

『기동전사 건담 씨』는 애니메이션의 스토리를 패러디한 것은 물론, 애니메이션 상에서의 주인공들을 색다른 시각으로 각색하여 그야말로 애니메이션과는 다른 새로운 캐릭터로 창조하였다. 바보 같은 샤아, 장난끼 가득한 아무로, 샤아에게 거침없이 대꾸하는 라라아는 건담팬들로서는 상상조차 할 수 없는 모습이지만 “건담 씨”를 계속 읽다 보면 어느 새 그 새로운 캐릭터들의 매력에 빠져들게 된다.

오와다 히데키 식으로 유쾌하게 재해석한 건담 그 12번째 권. 건담과 사령관 자쿠 씨의 악연에 종지부를 찍는 사령관 자쿠 씨 -북으로- 최종화를 비롯하여 브라이트의 본심을 엿볼 수 있는 브라이트 항해일지, 여의사 세이라 등 유쾌한 이야기들이 잔뜩! 귀여운 그림과 매력적인 재해석으로 독자들에게 가볍게 다가가는 건담 개그 만화를 정식으로 즐겨보자!

  • 야타테 하지메, 토미노 요시유키, 오와다 히데키
  • AK Comic
8000원

기동전사 건담씨 11

1979년 처음 TV판으로 방영된 후, 현재까지도 일본은 물론, 한국에서도 많은 팬들을 거느리고 있는 “기동전사 건담”. 그 ‘건담’이 오와다 히데키와 만나 최고의 패러디X개그 만화로 변신했다!! 야스히코 요시카즈 씨의 『기동전사 건담 THE ORIJIN』 다음으로 가장 많이 팔린 오와다 히데키 씨의 『기동전사 건담 씨(원제:기동전사 건담 상)』를 AK커뮤니케이션즈에서 한국어판으로 출간하게 되었다.

『기동전사 건담 씨』는 애니메이션의 스토리를 패러디한 것은 물론, 애니메이션상에서의 주인공들을 색다른 시각으로 각색하여 그야말로 애니메이션과는 다른 새로운 캐릭터로 창조하였다. 바보 같은 샤아, 장난끼 가득한 아무로, 샤아에게 거침없이 대꾸하는 라라아는 건담팬들로서는 상상조차 할 수 없는 모습이지만 “건담 씨”를 계속 읽다 보면 어느새 그 새로운 캐릭터들의 매력에 흠뻑 빠져들게 된다.

이번 11권에서는 변함없이 아스트랄하게 펼쳐지는 4컷 만화는 물론, ‘의문의 부품’을 향한 아무로 아버지의 삐뚤어진 열정을 그린 ‘템 씨의 장’, 섹시하고 시크한 매력으로 오늘도 모두의 마음을 녹여버리는 ‘여의사 세이라’, 감수성 예민하고 사람 좋은 자쿠의 일상을 그린 ‘자쿠 씨의 장’ 등 상상 그 이상의 것을 보여주는 기상천외한 초개그 패러디 출격!! 인터넷으로 간접적으로만 즐길 수 있었던 『기동전사 건담 씨』를 이제는 정식 만화책으로 즐기도록 하자!!

  • 야타테 하지메, 토미노 요시유키, 오와다 히데키
  • AK Comic
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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