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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만따수채화 수업 빵과 정물

모리타 아츠히로

2022.05.10.
ISBN 9791127453145
브랜드 AK Hobby
가격 21,000원

  • 책소개
  • 목차
  • 저자 소개

향긋한 빵 냄새를 즐기며 수채화 특유의 투명한 빛깔로 다양한 질감을 표현하는 방법을 알아본다. 10가지 색 물감으로 투명수채화의 7가지 기본 기법을 익히고 롤빵, 베이글, 식빵, 크루아상 등 대표적인 빵 8가지와 식탁 위의 각종 소품을 그려보면서 질감 묘사 방법, 화면을 구성하는 테크닉 등 수채화와 정물화의 핵심 기술을 쉽고 재밌게 익힐 수 있다.

10가지 색 물감만으로 8가지 빵을 완성한다!
투명수채화에 처음 도전하는 사람을 위한 즐거운 교과서!

방 안에서 그릴 수 있는 그림, 정물화는 날씨와 장소, 사람들의 시선을 신경 쓸 필요 없이 쉽게 도전해볼 수 있다는 점에서 처음 그림을 배워보고자 하는 초보자에게 잘 맞는 장르. 준비물도 많이 필요하지 않다. 물감도 딱 10가지만 있으면 충분하다. 나머지는 식탁 위에 부엌에서 일상적으로 볼 수 있는 물건 몇 가지와 좋아하는 빵을 올려놓으면 「오늘의 그림」은 이미 준비 완료. 이 책과 함께라면 쉽고 편하게, 무엇보다 즐겁게 향긋한 빵 냄새를 즐기며 수채화 특유의 투명한 빛깔로 다양한 질감을 표현하는 방법을 알아볼 수 있다.

수채화 붓 다루는 법에서 정물화 그리는 법으로…
쉽고 재밌는 그림을 위한 단계적 디자인

유화를 거쳐 조금은 늦은 나이에 투명수채화의 길에 접어든 저자는, 장르를 새롭게 시작한 자신의 경험과 현장에서 실제로 강사로서 활동한 경험을 살려 구체적이면서도 효율적인 단계별 실력 향상의 방법을 제시한다.
우선 딱 10가지 색 물감으로 부담 없이 그림을 시작할 수 있도록 하고, 투명수채화의 7가지 기본 기법과 10가지 붓 다루는 법, 6가지 솔 다루는 법을 알아본 후, 롤빵, 베이글, 식빵, 크루아상 등 대표적인 빵 8가지를 그려보면서 다종다양한 수채화 질감 표현 방법을 알아본다. 빵을 두루 그려보는 동안 질감 표현에 어느 정도 익숙해지면 유리, 나무, 바구니 등 식탁 위의 각종 소품으로 질감 표현의 폭을 넓히고, 그릴 줄 아는 것이 많아졌으니 다시 그러한 사물들을 어떻게 배치해서 「정물화」를 만들면 되는지 화면 구성과 관련된 테크닉으로 넘어간다.
이렇듯 첫 연습 과정부터 마지막 응용 단계까지 내용이 서로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하나의 흐름을 이루고 있다는 것이 이 책의 중요 포인트. 향긋한 빵 냄새가 의욕을 부르는 이 수채화 수업은 쉽고 재밌으며 별스럽게 간단한, 무엇보다 「그림을 그리고 나면 최소한 맛있는 빵은 남는」 즐겁고 유쾌한 「오늘의 그림 시간」을 약속할 것이다.

아침 식탁 풍경을 그려보자
아침 식탁 풍경화에 쓰인 기법을 분석해보면…

제1장 투명수채화의 기초 테크닉

…10가지 색 물감으로 배우는 수채화 기본 기법
이 책에서 사용하는 미술용품과 도구
윈저&뉴튼 10가지 색의 색감과 특징…혼색과 덧칠의 기본과 실전
붓과 솔의 사용법에 대해서
이 책에서 다루는 수채화는 2종류
빵으로 배우는 투명수채화의 7가지 기본 기법
[칼럼] 앙금빵은 수채화 그리기에 아주 좋은 모티브

제2장 식탁 위의 주역 빵, 그림이 되다

…대표적인 빵 8가지를 그려보자
10가지 색 물감만으로 빵 그리기
(1)롤빵 / (2)완두 베이글 / (3)식빵 / (4)크루아상 / (5)쿠페 / (6)바타르 / (7)캉파뉴 / (8)호두 건포도빵

제3장 식탁 위의 다양한 질감 표현

식탁 정물에서 빼놓을 수 없는 유리의 투명함
빵부터 음료까지, 어디에나 잘 어울리는 도자기의 질감
금속의 매끄러운 표면이 만드는 거울 같은 광택
예시 작품을 참고하여 탁상 정물 그리기에 도전
따스한 느낌의 천연 소재, 나무의 질감
공예품을 대표하는 바구니와 광주리의 질감
부드러운 천의 질감
빵은 어떻게 자르는지, 어떻게 놓는지에 따라 질감이 달라진다
[칼럼] 단면의 질감이 매력적인 조각케이크
[칼럼] 반질반질 윤이 나는 표면에 알알이 씨가 박힌 딸기는 식탁의 꽃
토마토와 양상추가 든 샌드위치를 그려보자

제4장 화면 만들기를 즐기면서 식탁 정물을 그려보자

여러 개의 양파로 화면을 구성하고 그림 그리기
여러 개의 크루아상으로 화면을 구성하고 그림 그리기
즐거운 화면 구성 탐구
예시 작품을 참고하여 탁상 정물 그리기에 도전

저자 : 모리타 아츠히로
10가지 색 물감만으로 8가지 빵을 완성한다!
투명수채화에 처음 도전하는 사람을 위한 즐거운 교과서!

방 안에서 그릴 수 있는 그림, 정물화는 날씨와 장소, 사람들의 시선을 신경 쓸 필요 없이 쉽게 도전해볼 수 있다는 점에서 처음 그림을 배워보고자 하는 초보자에게 잘 맞는 장르. 준비물도 많이 필요하지 않다. 물감도 딱 10가지만 있으면 충분하다. 나머지는 식탁 위에 부엌에서 일상적으로 볼 수 있는 물건 몇 가지와 좋아하는 빵을 올려놓으면 「오늘의 그림」은 이미 준비 완료. 이 책과 함께라면 쉽고 편하게, 무엇보다 즐겁게 향긋한 빵 냄새를 즐기며 수채화 특유의 투명한 빛깔로 다양한 질감을 표현하는 방법을 알아볼 수 있다.

수채화 붓 다루는 법에서 정물화 그리는 법으로…
쉽고 재밌는 그림을 위한 단계적 디자인

유화를 거쳐 조금은 늦은 나이에 투명수채화의 길에 접어든 저자는, 장르를 새롭게 시작한 자신의 경험과 현장에서 실제로 강사로서 활동한 경험을 살려 구체적이면서도 효율적인 단계별 실력 향상의 방법을 제시한다.
우선 딱 10가지 색 물감으로 부담 없이 그림을 시작할 수 있도록 하고, 투명수채화의 7가지 기본 기법과 10가지 붓 다루는 법, 6가지 솔 다루는 법을 알아본 후, 롤빵, 베이글, 식빵, 크루아상 등 대표적인 빵 8가지를 그려보면서 다종다양한 수채화 질감 표현 방법을 알아본다. 빵을 두루 그려보는 동안 질감 표현에 어느 정도 익숙해지면 유리, 나무, 바구니 등 식탁 위의 각종 소품으로 질감 표현의 폭을 넓히고, 그릴 줄 아는 것이 많아졌으니 다시 그러한 사물들을 어떻게 배치해서 「정물화」를 만들면 되는지 화면 구성과 관련된 테크닉으로 넘어간다.
이렇듯 첫 연습 과정부터 마지막 응용 단계까지 내용이 서로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하나의 흐름을 이루고 있다는 것이 이 책의 중요 포인트. 향긋한 빵 냄새가 의욕을 부르는 이 수채화 수업은 쉽고 재밌으며 별스럽게 간단한, 무엇보다 「그림을 그리고 나면 최소한 맛있는 빵은 남는」 즐겁고 유쾌한 「오늘의 그림 시간」을 약속할 것이다.

역자 : 김재훈
한때 만화가가 꿈이었고, 판타지 소설 쓰기와 낙서가 유일한 취미인 일본어 번역가. 그림에 미련을 버리지 못해 만화 작법서 번역에 뛰어들었다. 창작자들의 어두운 앞길을 밝혀줄 좋은 작법서 전문 번역가를 목표로 여기저기 기웃거리고 있다.
옮긴 책으로 「디지털 배경 카탈로그 학교 편」, 「대담한 포즈 그리는 법」, 「프로의 작화로 배우는 만화 데생 마스터」, 「프로의 작화로 배우는 여자 캐릭터 작화 마스터」, 「CLIP STUDIO PAINT 매혹적인 빛의 표현법 : 보석ㆍ광물ㆍ금속에 광채를 더하는 테크닉」, 「인물을 빠르게 그리는 기본 남성 편」, 「코픽 마커로 그리는 기본」, 「판타지 배경 그리는 법」 시리즈, 「CLIP STUDIO PAINT 브러시 소재집」 시리즈, 「10일 만에 완성하는 LIVE2D 캐릭터 모델링 기초 강의」 등이 있다.